CH.0 온보딩 프로젝트 과제_11조.p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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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로콜라_캠페인_비교분석_발표문.tx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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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사실
: 블라인드 테스트만로는 펩시가 선호도 66%로 코카콜라를 앞섰지만 후에 브랜드 공개 이후엔 코카콜라가 선호도를 70% 달성하였다
=이는 결국 브랜드 이미지가 여전히 제품구매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의미
튜터님 피드백
[코카콜라]
잘한점
- 적합한 키워드 선정
- 논쟁유도(긍/부정 자산 활용) : 부정자산 활용 마케팅(노이즈 마케팅)도 효과적 마케팅 전략
- 질문형 브랜딩 : 소비자에게 판단을 맡기고 행동을 유도하는 마케팅
- 브랜드 자신감 : 코카콜라의 강력한 무기
부족한점
- 성과 측정 자료 부족 : 영상의 조회수, 좋아요 수에서 측정을 끝내면 X → 코카콜라 제로의 언급량, 판매량, 인식변화 등도 함께 분석해야함
- 해결방안 개선
- 코카콜라의 새로운 맛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, 의도적으로 뷔라는 모델을 강조하여 맛과 상관없이 화제성만 모으는 게 하나의 마케팅 전략일 수 있다.
- 단순히 카피를 “Taste New Zero”로 바꾸는 게 아닌 “Best Coke Ever?” 캠페인을 진행 후에 구매를 유도하는 다음 캠페인의 문구로 “Taste New Zero”를 쓰는 것이 낫다.
[펩시]
1. 성과 측정 자료 보완 : 코카콜라와 마찬가지로 영상의 조회수, 좋아요 수에서 측정을 끝내면 X → 언급량, 판매량, 인식변화 등도 함께 분석 필요
- 잠재적 한계점
- 경쟁사 연상효과 → 펩시에서 의도한 효과로 오히려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있다.
Ex) 미국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대결구도 광고
- 해결방안 개선
- 즉시 구매 유도 장치로 QR삽입 보다는 타겟층에 맞는 채널을 활용 추천
- 블라인드 테스트 수치인 “펩시 66% 선호”는 압도적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카피에 활용하기엔 다소 부족한 수치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