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같은 닭가슴살의 배너 광고를 제작했을 때 어떤 안이 더 좋은지 수강생 분들께 투표를 받을 수 있었다.

결과는 압도적으로 부드러움을 강조한 배너광고인 A이 였다.
사전에 내가 예상하기에도 편리성 보단 부드러움이 더 사람들에게 어필 되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
실제로 많은 분들께서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던 것 같다.
그 중 한가지 의문점이 과연 A안이 메시지가 좋아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걸까 아니면 큰 문구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은걸까 고민이 되었다.
오늘은 튜터님의 피드백 시간이 있어서 여쭈어 봤더니 실제로 A/B 테스트를 제대로 하려면 모든 요소(디자인 요소, 사진, 마케팅 비용)등을
동일하게 둔 뒤 하나의 요소만 변화를 주어 그 결과를 실험한다고 하셨다.
즉,
정확하게 닭가슴살의 부드러움, 편의성 두가지 주제 중 비교를 하고 싶다면
디자인을 모두 같게 하여 다시 테스트를 진행해야한다는 것.
실제로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의 실무에서는 내가 한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한다고 한다.
하지만 A/B 테스트를 진행할 예산이 있는 회사에서는 한가지 요소만 변화를 준 광고를 진행한다.
실무에서 일하시는 튜터님의 피드백을 상세히 받고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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